Humanities & Future Growth

인문미래성장

질문하는 인문학으로 생각의 지평을 넓히고,
경계 없는 상상력으로 미래의 해답을 제시하는 차세대 글로벌 리더의 성장을 후원합니다.

인문학연구
지원사업

Support for Research
in Humanities

						한세예스24문화재단은 시나브로 약화된 우리 사회의 정신적 기반을 되살리고, 인문학의 본질적 가치를 다시 조명하고자 2022년부터 인문학연구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철학, 사학, 문학, 언어학, 미술사 등 전통 인문학 분야의 연구자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문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연구비를 지원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박사학위 소지자 이상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심사 전 과정은 이름, 소속, 직급, 성별을 배제한 블라인드 방식으로 공정하게 운영됩니다. 이를 통해 학문적 성과와 연구계획의 우수성만을 기준으로 한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재단은 매년 연구 과제를 선정하여 과제당 최대 1,2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해당 연구들은 국내 유수 학술지에 게재되는 등 의미 있는 결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세예스24문화재단은 이 사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정신적 토대를 견고히 하고, 인문학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후원자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이화-예일-컬럼비아
학술대회

Ewha-Yale-Columbia Conference

							한세예스24문화재단은 국제적 학술 교류와 아시아에 대한 인문학적 탐구를 장려하고자,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인문과학원과 예일대학교 동아시아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화-예일 학술대회」를 매년 후원하고 있습니다.

							이 학술대회는 아시아를 연구하는 국내외 학자들이 학문적으로 교류하고 소통하는 장으로, 우리가 상대적으로 더 익숙한 서양 문화에 비해 아시아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 한국·중국·일본 중심의 연구에서 나아가 동남아시아 지역까지 연구의 외연이 확장될 수 있도록 재단이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화인문과학원과 예일의 동아시아학 위원회가 번갈아 가며 주최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이화여대의 사학과 BK 연구팀, 한국문화연구원, 박물관 등 타 기관의 협력을 얻어 다양한 국내 외, 교내외 연구자들이 아시아 문화와 역사에 대한 연구 성과를 교환하며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는 장입니다.

							한세예스24문화재단은 앞으로도 본 학술대회가 아시아 인문학의 지평을 넓히고, 동남아시아에 대한 관심과 연구가 더욱 활발히 이어지는 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